선거부정 사전투표 개표조작
沙月 李盛永(2020. 4. 28)
선거 부정이라면 얼핏 머리에 떠오르는 3.15부정선거가 생각난다.
그 때 우리는 육사 3학년생이었고, 바깥 소식이 잘 들어오지 않으니 휴일 외출 때 귀동냥으로 얻어 듣는 것이 전부라 자세한 내용은 잘 몰랐다,
그 때 선거 부정이란 구장 반장을 통해서 고무신 돌리고, 돈 봉투를 돌리고, 동창회 같은 모임에 회식비 대납하고, 심한 것은 기표소에서 감시원에게 투표한 것을 슬쩍 보이고 투표함에 넣는 등등이 입 소문으로 떠돌았던 정도이다.
세월이 흐르면서 부정선거를 못하도록 선거법이 점점 부피가 늘어나더니 지금 공직선거법은 자그마치 본문 279조에 71개의 부칙이 붙을 만치 빈번한 개정을 통해 커졌지만 선거 부정은 더욱더 지능적으로 흘렀다.
지금은 컴퓨터 시대에 걸맞게 On-line상에서 컴맹은 말 할 것도 없고, 웬만치 컴퓨터를 알고 인터넷에 숙달된 사람도 감쪽같이 속아 넘어가도록 쥐도 새도 모르게 선거부정을 저질러놓고는 ‘증거 있으면 내놔 봐!’ 하는 식이다.

갖 지나간 4.15총선이 온라인시대의 표본적인 선거부정이 행해졌다는 정황이 나타나고 있다. 더구나 투표지 바꿔치기, 투표함 바꿔치기 등등 약간의 재래식 양동작전을 곁들여 국민들의 관심을 그쪽으로 돌려놓고, 실제는 눈 떠고 코 베가는 식으로 전국적인 방대한 규모로 그야말로 경천동지(驚天動地)할 투표결과조작을 횡행한 징후가 조금씩 들어나고 있는 것이다.

유투부 바실리아 TV 조슈아가 ‘표갈기’라는 동영상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전국적인 개표부정의 실마리가 될 키 포인트인 ‘조작값’이라는 것을 찾아 낸 것이 그것이다. 여기 나오는 ‘표갈기’란 용어의 어원과 진정한 뜻을 알아야 할 것 같다.

여론조사기관 사람들이 여론조사 결과를 조작 하는 것을 말하는 은어(隱語)가 ‘밭갈기’라 하고, 자기들끼리 여론조사 결과 조작을 하려 할 때 ‘밭갈기 하자’ 또는 ‘밭갈러 가자’고 말한다고 한다.
그들의 여론조작 중에는 온라인 어느 부분에 ‘조작값’ 숫자를 지령으로 심어두면 게재된 어떤 지론에 대한 팔로우들의 ‘좋아요’‘싫어요’의 숫자를 지령된 숫자에 맞추어 바꿔치기 하는 비교적 간단하고 규칙적인 쉬운 여론 조작이란다.
예를 들면 조작값을 ‘3‘이라는 숫자가 지령이라면 3개의 ‘좋아요’를 셀 때마다 3번째 1개를 ‘싫어요’로 바꾸어지는 장난이다. 물론 반대로도 할 수도 있다.

여기서 말하는 '밭갈기'는 요즈음처럼 트랙타가 뒷부분에 여러 개의 삽날을 달고 온 밭을 동시에 끌고 다니면서 땅을 파헤치는 개념과는 전혀 다르다.
오래 전에 우리 아버지, 할아버지들이 누렁이 황소 입에는 멍애를 씌우고 어깨에 줄을 건 쟁기를 지우고 먼데서도 구성지게 들리는 목소리로 "이랴 이랴!","어디 어디 어디!", "일라로 일라로 일라로!", "워!" 하며 누렁와 둘이만 아는 대화를 하면서 한쪽에서부터 차근차근 빠짐없이 흙을 갈아 엎어 나가는 식의 밭갈이를 말하는 것이다.
바실리아 TV 조슈아씨는 여기서 힌트를 얻어 주민들이 투표한 표를 차근차근 갈아 엎어 다른 후보자 표로 바꿔치기 하는 개표조작을 ‘밭갈기’에서 ‘밭’ 대신 ‘표’를 넣어 ‘표갈기’라 했다고 하였다.
투표에서 이러한 조작은 종전의 투표용지 바꿔치기나 투표함 바꿔치기처럼 지엽적이고 단서가 잡힐 위험이 있는 미련한 짓이 아니라 대규모적이고 필요한 시간이 지나면 조작지령이 스스로 없어지게도 할 수 있는 그야말로 감쪽 같이 진행될 수 있다는 것이다.

바실리아 TV는 중앙선관위가 제시한 이번 21대 총선 결과를 4년 전 20대 총선결과와 동일 선거구의 두 결과를 비교하는 과정에서
4월 15일 당일 투표의 통계에 대해서는 정상을 벗어나는 것을 발견하지 못했는데 이보다 5일전에 2일간 실시한 사전투표의 결과는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비정상적인 통계라 인공적으로 만들어 낸 하나의 작품으로 밖에 볼 수 없었다면서 이는 필시 광범위한 투표결과에 대한 ‘조작’이 있었을 것이라는 의혹을 갖게 되었다고 하였다.

그래서 사전투표에 대한 조작에 적용한 키포인트인 ‘조작값’을 찾는데 심혈을 기울인 결과 이번 선거의 개표조작은 한 개의 조작 값으로 이루어 진 것이 아니라 지역별로 정치적 성향, 여와 야에 대한 친소, 기타 여러 가지 특성에 따라 아래 표와 같이 0, 2, 3, 4, 5, 6, 8의 숫자가 20개 지역 개표조작의 ‘조작값’으로 사용된 것을 찾아냈다고 하였다.
4.15총선 사전투표 조작값
지역 조작값 조작대상 비고
서울 3 통합당 종로구외 전지역
종로구 2 통합당 황교안/이낙연
부산 4 통합당 전지역
대구 6 통합당 전지역
인천 3 통합당 전지역
광주 0 - 동부남부갑외 전지역
광주동부남부갑 4 민생당 전지역
대전 3 통합당 전지역
울산 4 통합당 전지역
세종 3 통합당 전지역
경기 3 통합당 일부지역 제외, 전지역
경기 일부지역 4 통합당 일부지역
강원 3-4 통합당 전지역
충북 4 통합당 전지역
충남 4 통합당 전지역
전북 0 - 조작없음
전남 0 - 조작없음
경북 8 통합당 전지역
경남 5 통합당 전지역
제주 3 통합당 전지역
* 조작값 숫자의 뜻과 위 표에대한 추가 설명
투표지 몇 장(위 표 숫자) 마다 1장을 잘못 인식하도록 하는 개표조작 지령 숫자이다. 예를 들면 오세훈을 찍은 표 3장에 1장씩 규칙적으로 바꾸어 투표결과 기록(액셀 표)의 고민정난에 기록하도록 하여 고민정의 득표수가 올라가도록 조작하는 키 숫자다.
위 표에서 0은 조작이 없었다는 것이고, 조작 값이 작은 숫자일수록 더 많은 표가 조작 전환되며, 큰 숫자 일수록 적은 표가 전환된다.
조작은 대부분 통일당을 찍은 표를 민주당으로 바꿔 치기 하는 것이지만 광주 1개 선거구역에서는 민생당을 찍은 표가 민주당표로 바꿔치기 한 곳도 있다고 하였다.

(예) .위 숫자 3(종로구 재외한 서울, 인천, 대전, 세종, 경기 대부분, 강원 일부, 제주)은 3표 당 1표 1/3, 33.33%를 잘못 인식케 하여 통합당 후보 또는 민생당 후보의 표가 민주당후보의 득표로 전환되도록 하는 개표조작이다.
그런데 ‘3표중의 1표’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① 3표 중 어느 것이나 1개가 전환되는 경우인데 이 경우는 어떤 숫자의 투표용지 다발을 투입하던 전환되는 숫자는 33.33%로 동일 하다.
② 3표 중 1번째, 2번째는 정상처리 되고(전환되지 않고),, 3번째 표만 전환시키는 경우가 있다.

개표 시 선거구 전체의 투표지를 한꺼번에 개표기에 넣는 것이 아니라 한 투표함을 열어서도 몇 번에 걸쳐 투표지를 가지런하게 정리하여 적정 양을 개표기에 넣기 때문에 그 때마다 우리 시청자는 개표 중계TV에서 수시로 변하는 개표결과를 보는 것이다.

4.15총선이 끝난지도 2주가 지났는데 그동안 국민들 중에는 여권에 기대 펄쩍 뛰는 부류도 있고, 심정은 가지만 '꿀먹은 벙어리' 같은 부류도있고, 또 적지 않은 사람들 중에는 대한민국의 앞날을 걱정하며 선거 부정 의혹에 귀를 기울이고, 단서를 찾아내력고 모든 각오를 하며 뛰어드는 사람들도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번 총선은 부정을 사전투표에 방점을 찍고 있다.
부정선거를 강하게 주장하는 사람들이 통계학적으로 설명하는 것을 들어보면 통계학에 깊은 지식을 갖지 않은 사람도 쉽게 수긍이 간다.
그러나 선거부정을 ①누가?, ②무엇을? ③언제?, ④어디서?, ⑤어떻게?, ⑥왜? 즉 육하원칙(六何原則)에 대입해 보면 ①, ② ③, ④, ⑥번은 쉽게 답이 나오는 것 같은데 ⑤어떻게? 에 대해서는 시원스런 대답을 듣지 못한다.

유투부 바실리아 TV 조슈아씨는 '조작값'이라는 개표조작의 키 포인트를 가지고 ⑤어떻게?를 풀어나가고 있다.

간단한 예로써 실전을 연상하며 ⑤어떻게?를 풀어나가는 과정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

* 조작값에 따른 투표기록 전환 사례

②의 경우를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보자. 편의상 한번에 개표기에 넣는 숫자를 몇 백표, 몇 천표와 같은 큰 숫자로 하면 전 과정을 보려면 매우 길어지므로 몇 십표 정도의 작은 숫자로 예를 들겠다.

조작값 3에서
다른 후보를 찍은 투표지 숫자는 관계없이 한번에 통합당 후보를 찍은 투표지 21표(조작값에 정수로 나누어지는 수)가 포함된 투표지 다발을 개표기에 넣으면
다른 후보를 찍은 투표지는 정상적으로 처리 하고,
통합당후보를 찍은 21표 중에서 14표는 통합당후보 득표난으로 정상적으로 기록되지만,
3번째, 6번째, 9번째, 12번째, 15번째, 18번째, 21번째 계 7표는 민주당후보의 득표로 둔갑하여 개표결과기록표(액셀) 민주당후보 난으로 들어가 기록되어 정확히 1/3 33.33%(최고치, ①경우와 동일)가 민주당 후보 표로 기록되어 민주당 후보의 득표수가 올라간다.

한번에 통합당 후보가 찍힌 것이 20표인 투표지 다발을 개표기에 넣으면 3번째, 6번째, 9번째, 12번째, 15번째, 18번째 계 6표 6/20, 30.00%가 전환되며
한번에 통합당 후보가 찍힌 것이 19표인 투표지 다발을 개표기에 넣으면 3번째, 6번째, 9번째, 12번째, 15번째, 18번째 계 6표 6/19, 31.58%가 전환된다.
한번에 통합당 후보가 찍힌 것이 18표인 투표지 다발을 개표기에 넣으면 3번째, 6번째, 9번째, 12번째, 15번째, 18번째 계 6표 6/18 다시 33.33%가 전환된다.

한번에 통합당 후보가 찍힌 것이 17표인 투표지 다발을 개표기에 넣으면 , 6번째, 9번째, 12번째, 15번째, 계 5표 5/17, 29.41%가 전환되며
한번에 통합당 후보가 찍힌 것이 16표인 투표지 다발을 개표기에 넣으면 3번째, 6번째, 9번째, 12번째, 15번째, 계 5표 5/16, 31.25%가 전환된다.
한번에 통합당 후보가 찍힌 것이 15표인 투표지 다발을 개표기에 넣으면 3번째, 6번째, 9번째, 12번째, 15번째, 계 5표 5/15, 다시, 33.33%가 전환된다.

한번에 통합당 후보가 찍힌 것이 14표인 투표지 다발을 개표기에 넣으면 3번째, 6번째, 9번째, 12번째, 계 4표 4/14, 28.57%가 전환.
한번에 통합당 후보가 찍힌 것이 13표인 투표지 다발을 개표기에 넣으면 3번째, 6번째, 9번째, 12번째, 계 4표 4/13, 30.77%가 전환.
한번에 통합당 후보가 찍힌 것이 12표인 투표지 다발을 개표기에 넣으면 3번째, 6번째, 9번째, 12번째, 계 4표 4/12 다시 33.33%가 전환된다.

한번에 통합당 후보가 찍힌 것이 11표인 투표지 다발을 개표기에 넣으면 3번째, 6번째, 9번째, 계 3표 3/11, 27.27%가 전환되며
한번에 통합당 후보가 찍힌 것이 10표인 투표지 다발을 개표기에 넣으면 3번째, 6번째, 9번째, 계 3표 3/10, 30.00%가 전환되며
통합당 후보가 찍힌 것이 9표인 투표지 다발을 개표기에 넣으면 3번째, 6번째, 9번째, 계 3표 3/9 다시 33.33%가 전환된다.

한번에 통합당 후보가 찍힌 것이 8표인 투표지 다발을 개표기에 넣으면 3번째, 6번째, 계 2표 2/8, 25.00%가 전환되며
한번에 통합당 후보가 찍힌 것이 7표인 투표지 다발을 개표기에 넣으면 3번째, 6번째, 계 2표 2/7, 28.57%가 전환되며
한번에 통합당 후보가 찍힌 것이 6표인 투표지 다발을 개표기에 넣으면 3번째, 6번째, 계 2표 2/6, 다시 33.33%가 전환된다.

한번에 통합당 후보가 찍힌 것이 5표인 투표지 다발을 개표기에 넣으면 3번째, 계 1표 1/5, 20.00%가 전환되며
한번에 통합당 후보가 찍힌 것이 4표인 투표지 다발을 개표기에 넣으면 3번째, 계 1표 1/4, 25.00%가 전환되며
한번에 통합당 후보가 찍힌 것이 3표인 투표지 다발을 개표기에 넣으면 3번째, 계 1표 1/3, 다시 33.33%가 전환된다.

한번에 통합당 후보가 찍힌 것이 2표 이하의 투표지 다발을 개표기에 넣으면 전환되는 것이 없다.

위 예시에서 보면
한번에 통합당 후보가 찍힌 것이 21표-20표-19표인 투표지 다발을 개표기에 넣으면 전환율이 33.33%-30.00%-31.58% 격차를 나타내는데 비하여
한번에 통합당 후보가 찍힌 것이 9표-8표-7표인 투표지 다발을 개표기에 넣으면 전환율이 33.33%-25..00%-28.57% 로 격차가 커진다.

예시에서는 시종(始終)을 모두 보이기 위해 작은 수의 투입단위를 선택했지만
투입 단위를 높여서 한번에 통합당 후보가 찍힌 것이 600표-599표-598표 순으로 넣으면 200/600(33.33%)-199/599(33.22%)-199/598 (33.28%) 로 전환율 격차는 아주 작아진다.

통합당 후보가 찍힌 투표 용지 수가 조작값 3의 경우 나누어서 정수(整數)가 되는 경우 정확히 1/3(33.33%)로 최고치가 되고, 다음은 최하치이며, 그 다음은 상승하고 다시 최고치 33.33%가 되는 것을 반복한다.
이는 조작값 숫자에 따라 일정한 비율(3의 경우 최고치 33.33%)(주1)로 동일하게 전환되는 것은 아니지만 불특정 숫자로 수없이 많이 반복하다 보면 최고치에 근접하는 근사치(주2)가 나올 수 있다.

(주1) 최고치: 조작값 ‘3’을 ‘매 3표중 1표 전환’ 의미
유투브 바실리아TV의 ‘표갈기’와 공병호TV의 ‘개표조작 진실이 밝혀졌다’ 에서 예로써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원래표(표) A당: B당=100표:100표,
조작표(비율): A당: B당=+33%: -33%
조작표(표): A당:B당=133표 : 67표,

(주2) 근사치: 조작값 ‘3’을 위 예시와 같이 ‘매 3표중 3번째 표가 전환’ ②의 경우를 의미하며 이 수치는 최고치 33.33%를 초과할 수 없고 그 아래 근접하는 수치가 된다.


사전투표 결과와 복원 재구성 실전사례
조직값 3에서 전환최고율(33.33%≒0.33)와 근사치 전환율을 30%(0.30)로 가정하여
서울 광진을 선거구 통합당 오세훈후보민주당 고민정후보의 사전투표결과와 복원 재구성을 해 보면 다음 2개의 표를 비교해 보면 그 결과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서울 광진구을 사전투표 결과
구분 동별 오세훈(%) 고민정(%) 오세훈-고민정
관 외 국 내 4,177 (65.0) 6,439 (154.2) -2,262
관 내 구의 1동 1,648 2,696 -1,048
구의 3동 2,341 3,007 -666
자양 1동 2,016 3,042 -1,026
자양 2동 1,867 2,599 -732
자양 3동 2,870 3,356 -486
자양 4동 1,729 2,236 -507
화양동 1,188 2,344 -1,156
13,659 (70.8) 19,280 (141.2) -5,621
합 계 사전투표 17,836 (69.3) 25,719 (144.2) -7,883
당일투표 33,682 (118.2) 28,491 (84.6) +5,191
총득표 51,464 (94.9) 54,210 (105.3) -2,742
재구성 복원 결과
오세훈(%) 고민정(%) 오세훈-고민정
전환율/
전환표수
최고치(주3)
33.33%)≒0.33
17,636X1.5x0.33
=8,730
- -
근사치(주4)
30% 가정
17,636X1.5x0.3
=7,936
- -
사전투표
보정
최고치
33%
17,636+8,730
= 26,366(155.2)
25,719-8,730
= 16,989(64.4)
26,366-16,989
=+9,377
근사치
30%
17,636+7,936
= 25,572(143.8)
25,719-7,936
= 17,783(69.5)
25,572-17,783
=+7,789
총투표
보정
최고치
33%
51,464+8,730
= 60,194(132.4)
54,210-8,730
= 45,480(75.6)
60,194-45,480
=+14,714
근사치
30%
51,464+7,936
= 59,400(128.4)
54,210-7,936
= 46,274(77.9)
59,400-46,274
=+13,126
사전투표
제외
당일투표
득표

33,682(118.2)

28,491(84.6)
33,682-28,491
=+5,191
*조작값 ‘3’은 통일당 오세훈을 찍은 표의 1/3이
고민정을 찍은 표로 전환, 집계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현재 오세훈 표로 남아서 발표된 사전투표(17,636)는
실재 오세훈 표의 2/3에 해당하므로 고민정표로 전환 표의
최고치(주3) 는 오세훈 사전투표(17,636)X1.5x0.33,
근사치(주4) 는 오세훈 사전투표(17,636)X1.5X0.3으로 계산한 것이다.
①최고치의 경우는 한번에 투입하는 투표지 수에 관계없이 일정(33.33%) 하지만
②의 경우는 한번에는 투입하는 투표지 수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나지만
투입 매수가 클 수록 차이는 미미해 진다.
그것을 '근사치'라 하였으며 실제로 해 보지 않은한 계산해 낼 수 없기 때문에
여기서는 최고치보다 약간 낮은 30%로 가정 해 본 것이다.
이 간단한 실전 실예로 봐도 사전투표 개표조작 범죄가 '어떻게?'의 실마리가 잡히는 것 갔다.
남은 것은 범죄행위를 입증하는 증거다.
세월이 지니가도 그 증거의 단초가 되는 것은 이미 선관위가 발표한 투표결과 통계치가 그 하나다.
이 통계치와 보괸 중인 투표용지를 재검표하여 확인하는 것이 남았으니 피해를 본 당사자 즉 통합당 후보로 출마했다 낙선된 후보자들이 하루 빨리 투표용지 보존신청을 법원에 제기하여 이후 훼손을 막는 것이 급선무이다.

다음은 조작지령을 어디다 숨겨놓았었는지 그 물증과 흔적을 찾아내는 것이다.
바실리아TV조슈아는 중국 화웨이가 손톱보다 작은 칩을 온라인 통신장비 한 구석에 심어 팔아먹다 미국 기술진에게 들켜 곤욕을 치루는 것처럼 칩이 될 수도 있고,
개표과정을 진행하는 프로그람의 어느 부분을 시한적으로 조작하고 유효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지워질 수도 있고,
USB에 지령을 심어 개표기간 꽂아 사용하고 빼갔을 수도 있을 것이라 하였다.

또 개표조작 방법의 구체적인 물증을 찾아내는 문제는 조작을 한 당사자와 이를 찾아내는 수사 기술자의 지능 싸움이므로 양자의 지능수준의 문제라 하였다.
조작(범죄)을 진행한 측은 추후 수사를 염두에 두고 진행이 끝나면 그 흔적을 지워버려 들키지 않게 할려고 할 것이다.
그러나 범죄의 흔적은 아무리 지우려 해도 찾는 사람의 기술에 따라 예기치 않은데서 나타날 수 있다. 검찰, 온라인기술진을 비롯해서 이런 선거부정을 혐오하고, 자존심과 대한민국을 살리려는 온 애국시민이 합심하여 분발하여야 할 것이다.
이와같은 전국적인 규모로 악랄헤게 자행된 사전투표조작 법죄!
이것이 사실로 확인되면 ‘4.15총선은 전화위복(轉禍爲福)으로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 이 될 것이다.
통합당과 검찰과 온라인시스템전문가 분들에게 희망을 걸어본다.
시골집 뜰 앞 모란 한 떨기
난 지금 시골집에 와서 멧돼지와의 전쟁 시작,
고구마 순을 심고 가뭄에 살려내려고 매일 물을 주고 있다.
유투부 바실리아 TV ‘표갈기’와 공병호TV '개표조작 진실이 밝혀졌다'를 시청하다가 열받아 이 글은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