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개표조작 증거
교차투표(交叉投票)
유투브 공병호TV-<용산구 교차투표 2만 명 훌쩍 넘다>
沙月 李盛永(2020.5.25)







이것이 곧 또하나의 개표조작의 증거

교차투표(交叉投票)다.

>???
<공병TV-표1>
<공병TV-표2>
<공병TV-표3>
<공병TV-표4>
인간의 마음은 변할 수 있다.
투표장에서 투표용지를 받아 들고도 선택이 바뀔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한계가 있다.

2020.4.9-10일. 4.15총선 용산구사전투표소에 간 55,630명과
15일 당일투표장에 간 71,262명, 계 126,892명 중 16.6%인 21,969명이
민주당과 통합당을 교차투표 한 것으로 발표된 통계다.

그러나 사전투표수를 개표조작이 없었던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당일투표를 기준으로 환산하면
무려 21.9%인 27,779명이
지역구투표지에는 민주당과 통합당을 찍을 사람이, 비례투표지에는 반대당
또는 이외 다른 당을 찍었다는 통계도 추출할 수 있다.

어떻게 한국 사람 1/5 이상이 투표장에서 두장의 투표지를 받아 들고
지역구는 '통합당', 비례는 '민주당', 이런 지조(志操)없이 마음이 변할 수가 있는가?

사전투표와 당일투표 사이에 민주당과 통합당 현격한 투표율 격차의 변화가
사전투표 개표조작 의혹 시비를 불러 와 국내외 석학들과 유투브에서 주장하고 입증하듯이
이 한계를 넘은 교차투표 또한 사전투표 개표 조작의 증거다.